병인양요 당시 글을 쓰고 있는 선비를 그린 그림
작성일  2006-09-16 조회수  22407


병인양요 당시 프랑스 해군 장교가 그린 그림이다. 그는 "조선과 같은 먼 나라에서 우리가 경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아주 가난한 사람들의 집에도 책이 있다는 사실이며, 이것은 선진국이라고 자부하고 있는 우리의 자존심마저 겸연쩍게 만든다."라고 하였다. 비록 초라하지만 잘 정돈된 방에서 글을 쓰고 있는 선비의 모습이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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