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선의 원수가 된 일본인
작성일  2007-03-04 조회수  4304


19세기 후반 일제는 운양호 사건을 일으켜 강화도조약(1876)을 맺으면서 조선을 식민지화하려는 계획을 밟아 나갔다. 단지 일본인 몇 명에 의한 것은 아니지만 우리에게 있어서 원수가 된 일본인 4명의 사진이다.
가장 왼쪽은 안중근의사에 의해 죄값의 일부를 받은 이토오 히로부미이고, 그 다음은 강화도조약당시 일본대표 구로다, 그 다음은 강화도조약 당시 부대표였던 이노우에, 마지막은 명성황후 시해사건의 주모자였던 마우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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